국내 담배 시장에서 '가향 담배'의 강자로 자리 잡은 KT&G 레종 프렌치 라인업. 오늘은 그 중에서도 개성 있는 네이밍과 기능성을 강조한 두 모델 레종 프렌치 아이스블랑과 프렌치썸을 분석합니다.

1. 레종 프렌치 아이스 블랑 (RAISON FRENCH ICE BLANC)
2021년 7월 출시된 제품으로, '프랑스풍의 깨끗한 시원함'을 지향합니다.
기술력: 핑거존/마우스존 기술 적용 (냄새 저감 기술)
퍼포먼스: 0.1mg의 니코틴 2.0mg의 저타르 임에도 불구하고 캡슐 파괴 시 구현되는 멘솔의 타격감이 우수합니다. 청포도 베이스의 향료가 첨가되어 잔향이 감미롭습니다.
평가: 필터와 연초의 경도가 높아 쉽게 휘어지지 않으며, 연소 시 재 비산이 적어 청결함을 유지하기 좋습니다.

2. 레종 프렌치 썸 (RAISON FRENCH SSOM)
2022년 4월 출시된 레종 최초의 더블 캡슐 모델입니다.
듀얼 캡슐 시스템:
1) Red Capsule: 자몽 계열의 상큼한 맛
2) Yellow Capsule: 꿀 계열의 달콤한 맛
특징: 두 캡슐의 조합을 통해 복합적인 과일 에이드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. 담배 갑 상단에 부착된 '향기존'은 흡연 후 손가락 냄새를 가려주는 물리적 장치로 활용됩니다.
유의사항: 감미료의 농도가 높아 연속 흡연 시 다소 물릴 수 있다는 사용자 피드백이 존재합니다.
제품 스펙 비교표
| 구분 | 레종 프렌치 아이스 블랑 | 레종 프렌치 썸 |
| 타르 / 니코틴 | 2.0mg / 0.10mg | 3.0mg / 0.20mg |
| 주요 향 | 청포도, 강한 멘솔 | 자몽, 꿀 (더블 캡슐) |
| 가격 | 4,500원 | 4,500원 |
| 핵심 키워드 | 저취, 깔끔함, 핑거존 | 더블캡슐, 자허블맛, 향기존 |
결론:
냄새 저감과 탄탄한 필터 등 기능성을 중시한다면 아이스 블랑을, 화려한 가향과 더블 캡슐의 재미를 원한다면 프렌치 썸이 적절한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.